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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블로그를 위한 열걸음
드디어 블로그 운영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준비가 끝난 것이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들어 SMTP 설정을 하지 않고 시작했기 때문에 새로운 스탭이나 회원을 모집할 수 없고, 업로드 최대 용량설정으로 인해 Theme를 다운로드 받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새로운 스탭을 넣거나 테마를 다운받아 마운트된 폴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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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블로그 운영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준비가 끝난 것이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들어 SMTP 설정을 하지 않고 시작했기 때문에 새로운 스탭이나 회원을 모집할 수 없고, 업로드 최대 용량설정으로 인해 Theme를 다운로드 받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새로운 스탭을 넣거나 테마를 다운받아 마운트된 폴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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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금까지 준비한 모든 것들로 블로그를 배포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배포를 진행하기 앞서 DuckDNS를 통해 발급받은 도메인으로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CMS를 선택함에 있어 개인차가 있을 수 있고, 개발스택을 정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방법과 비슷하게 워드프레스나 JAVA CMS도 설치할 수 있으니 사용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개발자 블로그를 위한 일곱걸음홈서버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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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S를 언급한 이유는 테스트 서버를 사용할 때도 TLS인증서를 발급받아 사용해보고 적절한 도메인을 구매해서, 이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려서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도메인을 어떻게 찾았고, 구매하는 과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이제 블로그 시작까지 몇 걸음 안 남았습니다. 개발자 블로그를 위한 일곱걸음홈서버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홈서버에 접근하기 위해 ip를 외우거나 도메인을 구입해서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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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홈서버에 접근하기 위해 ip를 외우거나 도메인을 구입해서 해당 ip를 연결해두어야 합니다.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요소이지만 테스트를 위한 기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공유기에는 DDNS라는 기능을 통해 이러한 불편한 점을 해결해줍니다. 이를 통해 도메인과 인증서에 대해 한걸음 다가보겠습니다. 개발자 블로그를 위한 여섯걸음이제 인그레스를 통해 외부로 서비스가 나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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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그레스를 통해 외부로 서비스가 나갈 수 있지만, 아직 뭔가 불편하죠. 왼쪽 상단을 보면 보이는 Not secure | https:// 라는 주소창이 상당히 위험한 사이트처럼 보이게합니다. 이때 쿠버네티스에서는 '자가 서명 인증서'를 발급받아 해당 도메인이 TLS 인증서를 통해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 통신을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 블로그를 위한 다섯걸음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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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etalLB가 설치되어 쿠버네티스의 어플리케이션들이 외부로 서비스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제 ingress를 설치하고 metalLB와 연결해 원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이 외부에 서비스 할 수 있도록 한 발자국 더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ingress란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하고 설치방법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개발자 블로그를 위한 네걸음기본적인 서버 구성이 완료되었고 쿠버네티스 (Kubernates)가 준비가 되었지만, 아직도 블로그 구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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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서버 구성이 완료되었고 쿠버네티스 (Kubernates)가 준비가 되었지만, 아직도 블로그 구축을 위한 세팅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만 하는 쿠버네티스를 설치했을 뿐이고, 블로그 구축을 위해 부가적인 세팅을 위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개발자 블로그를 위한 세걸음기본적인 서버 구성이 완료되었고 블로그를 위한 작업을 한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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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서버 구성이 완료되었고 블로그를 위한 작업을 한 발자국 더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Ubuntu 서버에 Kubernates(이하 쿠버네티스) 설치입니다. 쿠버네티스 이외에도 여러가지 서비스 방법이 있지만, 중요하게 생각한 관점은 경제성에 포함된 노동력을 생각해 '내가 적게 일하면서 많은 것을 자동화하기' 이었습니다. 개발자 블로그를 위한 두걸음블로그 호스팅 방향이 정해졌으니 블로그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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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호스팅 방향이 정해졌으니 블로그를 위한 작업을 한 걸음 더 나아가 보겠습니다. 서버를 당장 구매하기 보다는 이미 사용했던 컴퓨터에 이용해 서버로 구축해 보려고 합니다. 실제 운영중인 이 블로그는 포스팅 내용에 구축하는 서버에서 동작하고, 포스팅은 이전에 남겨두었던 기록과 스크린샷을 기반으로 작성됩니다. 개발자 블로그를 위한 첫걸음처음 “hello world”를 찍었을 때부터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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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hello world"를 찍었을 때부터 언젠가는 기술 블로그를 작성해야지 하면서 '어떤 주제를 해야하지?' 혹은 '여기 블로그는 확장이...' 등으로 시작을 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시작이 반이다'라는 조언을 듣고,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TEP BY STEP'으로 한 발자국씩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작이